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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 유니버스 K-909' 빅이벤트 성사! '보아 찐팬' 마마무 솔라, 드디어 보아 만난다...

솔라 "보아 우리 언니였으면"

  • 김여화 기자 010@kukmini.com
  • 입력 2022.10.17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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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 유니버스 K-909' 빅이벤트

[국민투데이 김여화 기자] ‘뮤직 유니버스 K-909’가 보아와 마마무 솔라의 특급 팬미팅을 성사시켰다.

내일(15일) 방송되는 JTBC 음악 프로그램 ‘뮤직 유니버스 K-909’ 4회는 완전체로 돌아온 ‘믿듣맘무’ 마마무가 우선 새 앨범 타이틀곡 ‘일낼라(ILLELLA)’ 무대를 펼친다. 이어 ‘하나둘셋 어이!(1,2,3 Eoi!)’를 최초 공개한다.

마마무만의 중독성 강한 무대가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마마무와 보아의 팬들이 그토록 성원하던 꿈의 무대가 펼쳐진다. 바로 데뷔 전부터 보아의 ‘찐팬’이었던 솔라와 MC 보아가 처음으로 만나는 것.

마마무 문별, 휘인, 화사는 녹화 당시 보아 옆자리를 솔라에게 적극적으로 양보하며 보아와 솔라의 첫 만남에 잔뜩 상기된 분위기를 보였다고. ‘성덕’이 된 솔라는 “너무 보고 싶었다”라고 감격해 했고, 보아 역시 “오고가며 스칠 법 한데 한 번도 뵌 적이 없다. 너무 보고 싶었다”라고 화답하며 훈훈한 팬미팅의 현장이 펼쳐졌다는 후문이다.

또한 보아는 “너무 좋아하고 우리 언니였으면 좋겠다”라며 팬심을 폭발한 솔라에게 “‘우리 언니’ 이제라도 하면 된다”라고 친근하게 다가갔다고.

이날 방송에서는 솔라 외에도 마마무 내 숨은 보아 팬이 공개되며 웃음꽃이 폭발한다. 또한 마마무가 부르는 보아의 ‘아틀란티스 소녀’가 깜짝 공개되며 음악 팬들을 즐겁게 할 예정이다.

팬들에게는 믿고 즐길 수 있는 음악을 선물하고, 아티스트들에게는 꿈의 무대가 되는 공간인 ‘뮤직 유니버스 K-909’. 4회에서는 글로벌 인기를 누리는 천재 싱어송라이터 라우브와 독보적 음색의 (여자)아이들 민니가 ‘올 포 낫띵(아임 소 인 러브(All 4 Nothing (I'm So In Love)))’을 함께 부른다.

또한 감성 장인 멜로망스와 대세 걸그룹 스테이씨가 호흡을 맞추는 ‘사랑인가 봐’와 ‘뷰티풀 몬스터(BEAUTIFUL MONSTER)’ 무대가 최초 공개된다.

‘독보적 감성’ 권진아의 신곡 ‘진심이었던 사람만 바보가 돼’ 무대도 처음으로 베일을 벗는다. 여기에 K-POP 가수 최초 미국 NBC 경연 프로그램 우승을 차지한 알렉사가 넥스트 제너레이션 무대에 올라 세븐틴 호시의 ‘스파이더(Spider)’를 강렬한 퍼포먼스와 함께 재해석한다.

‘K-POP 교수’ 재재와 ‘K-POP 조교’ 엔믹스 해원이 함께 하는 ‘글로벌 차트 포럼’ 네 번째 시간은 포인트 안무에 대해 다룬다.

전세계를 사로잡는 K-POP 인기 요인 중 하나인 다양한 포인트 안무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갖는다. 방송은 내일(15일) 오후 4시 40분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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