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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산청엑스포 사전행사 ‘D-day 카운트다운 전광판 제막식’

18일 산청군청에서 열려…사전붐 조성 우산 플레시몹 퍼포먼스 눈길

  • 강대학 기자 010@kukmini.com
  • 입력 2022.11.18 19:58
  • 수정 2022.12.06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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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엑스포 사전행사 ‘D-day 카운트다운 전광판 제막식’

[국민투데이 강대학 기자] (재)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 조직위원회는 ‘2023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 사전 붐 조성과 성공 기원을 위해 ‘엑스포 D-day 카운트다운 전광판 제막식’ 행사를 18일 산청군청 현관 앞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3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 는 내년 9월 15일부터 10월 19일까지 35일간 개최하며, 개막을 300여 일 앞두고 있다

이날 제막식에는 공동조직위원장 이승화 산청군수와 정명순 군의회 의장, 산청군 직원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

산청군 직원들과 조직위 직원들이 함께 연출하는 성공 기원 우산 플래시몹 퍼포먼스로 시작하여 D-300일 카운트다운 전광판 제막 순으로 진행됐다.

조직위는 ‘D-day 카운트다운 전광판’을 산청엑스포의 공식 마스코트 ‘준이’를 모델로 제작하여 산청군청 및 경상남도 서부청사에 설치했다.

이날 제막 행사에 참석한 공동조직위원장 이승화 산청군수는 “1년도 남지 않은 엑스포를 착실히 준비해 우리나라 전통의약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세계적인 축제의 장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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